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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개인 재무·세금 절약 가이드 | 금융 용어 쉽게 설명
뉴스나 은행 상담을 들을 때 낯선 금융 용어 때문에 머리가 복잡하셨죠? 이번 글에서는 돈 관리에 꼭 필요한 금융 용어를 초보자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예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.
1️⃣ 세금·공제 관련 용어
- 소득공제 — 세금을 계산하기 전에 ‘과세표준’을 줄여주는 제도. 예: 신용카드, 부양가족, 의료비 공제 등.
- 세액공제 — 계산된 세금에서 일정 금액을 직접 빼주는 제도. 예: 연금저축, 기부금, 보험료 공제 등.
- 과세표준 — 세금을 매기는 기준이 되는 금액. 소득에서 공제를 뺀 나머지 금액을 의미.
- 연말정산 — 1년 동안 낸 세금을 정산해 ‘더 냈으면 환급, 덜 냈으면 추가납부’하는 절차.
- 간이세액표 — 월급에서 원천징수할 세금을 간단히 계산할 수 있는 표. 회사 급여 시스템에 반영됨.
2️⃣ 예금·적금 관련 용어
- 이자율 — 예치금에 대해 은행이 지급하는 이자의 비율. 예: 3% 이율의 예금에 100만 원을 맡기면 1년 후 3만 원 이자.
- 복리 — 이자에도 이자가 붙는 구조. 예: 매년 이자를 원금에 합쳐서 다시 계산.
- 단리 —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. 예: 예금상품, 단기적금에서 주로 사용.
- 예금자보호 — 은행이 파산하더라도 1인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보호받는 제도 (예금보험공사 운영).
- 만기 — 예금이나 적금 기간이 끝나는 날. 만기 후에는 자동해지 또는 재예치 선택 가능.
3️⃣ 대출·이자 관련 용어
- 금리 — 돈을 빌릴 때의 비용. 연 단위 비율(%)로 표시됨.
- 고정금리 — 대출 기간 내내 금리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방식. 예: 3년간 3.5% 고정.
- 변동금리 — 시장금리에 따라 주기적으로 변하는 방식. 예: 6개월마다 조정.
- 원리금균등상환 — 매달 갚는 금액이 일정한 구조. 원금과 이자를 나눠서 꾸준히 상환.
- 원금균등상환 — 매달 같은 금액의 원금을 갚고, 이자는 점점 줄어드는 구조.
- 연체이자 — 대출 상환을 제때 하지 못했을 때 발생하는 추가 이자. (보통 기본금리 + 3%)
4️⃣ 투자·자산 관련 용어
- 수익률 — 투자금 대비 얻은 이익의 비율. 예: 100만 원 투자 → 110만 원 회수 = 10% 수익률.
- 리스크 — 수익이 불확실한 위험 정도. 리스크가 클수록 수익률도 높거나 손실 가능성도 큼.
- 분산투자 — 여러 자산에 나눠 투자해 위험을 줄이는 전략. 예: 주식 50%, 채권 30%, 예금 20%.
- ETF —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는 ‘펀드’. 대표지수(코스피, S&P500 등)를 따라 움직임.
- 채권 — 기업이나 정부가 자금을 빌리기 위해 발행하는 ‘빚문서’. 이자를 정기적으로 지급함.
5️⃣ 신용·금융생활 관련 용어
- 신용점수 — 개인의 금융 신뢰도를 숫자로 나타낸 점수(1~1000점). 대출, 카드 발급, 금리 결정에 사용.
- 연체 — 빌린 돈이나 카드 대금을 기한 내에 갚지 못한 상태.
- 보증인 — 대출자가 상환하지 못할 경우 대신 갚기로 한 사람.
- 한도 — 카드나 대출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금액.
- 마이너스통장 — 정해진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빌리고 갚을 수 있는 대출계좌. 실제 통장 잔액이 마이너스로 표시됨.
6️⃣ 실생활 예시로 정리하기
📌 예시 ① "연말정산 때 세액공제를 받으려면 연금저축에 400만 원 납입해야 해요." → ‘세액공제’는 세금에서 직접 차감되는 제도이므로 환급 효과가 큼.
📌 예시 ② "대출은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이라 매달 30만 원씩 갚아요." → 매달 갚는 금액이 일정한 구조, 초반엔 이자 비중이 높고 후반엔 원금 비중이 커짐.
📌 예시 ③ "ETF에 투자하면 코스피 전체에 분산투자하는 효과가 있어요." → 한 종목이 아닌 지수 전체에 투자하므로 리스크 분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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